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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민주도 문화생태계 논의...<백화제방> 타운홀미팅 열린다
- 작성자 : 운영자
- 등록일 : 2025-11-20
- 조회 : 75
○ 부산문화재단(BSCF, 대표이사 오재환)은 오는 11월 27일 오후 3시 30분, 스페이스 원지(영도구 소재)에서 <타운홀미팅–시민의 힘으로 만드는 부산문화의 백화제방(百花齊放)>을 개최한다.
○ 「부산지역 시민문화활동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 연구」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타운홀미팅은 시민과 문화공간 운영자, 예술가, 문화행정 관계자 등 문화주체가 직접 정책 설계 과정에 참여하는 개방형 민주적 플랫폼이다.
○ 행사의 부제인 ‘百花齊放(백화제방)’은 “백 가지 꽃이 함께 피어난다”는 의미로, 다양한 문화 주체가 공존하고 시민의 참여를 기반으로 문화생태계가 확장되는 방향성을 상징한다.
○ 이날 행사는 오느린윤혜린 팀의 여는 공연을 시작으로 연구개요 발표가 진행되며, 이어 공공마을 문화공간, 민간 마을문화공간, 시민문화동아리, 동네문화활동가, 커뮤니티활동 예술가, 문화행정 관계자 등 총 6개 그룹으로 나누어 분과토론이 이루어진다. 분과토론에서는 시민문화활동의 ‘Before & After’ 키워드 도출, 시민문화 활동의 사회적 가치 논의, 그리고 활성화를 위한 실천적 아이디어 발굴을 중심으로 논의될 예정이다.
○ 재단은 이번 논의가 기존 생활문화 중심의 활동을 넘어 시민의 라이프스타일과 지역성, 자율성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시민문화 모델로 확장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. 특히 ‘시민이 참여하는 문화정책’이라는 방향성을 실험하는 자리로, 부산형 시민문화생태계 구축을 위한 중요한 시작점으로 기대된다.
○ 문화재단 오재환 대표는 “부산의 문화정책이 시민의 참여를 바탕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현장의 의견을 기반으로 한 실천적 방향 설정이 중요하며, 이번 타운홀미팅이 그 전환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”고 밝혔다.
○ 참여자 모집은 11월 24일까지 진행되며, 관련 문의는 정책기획센터(051-745-7206~7)로 가능하다.
○ 「부산지역 시민문화활동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 연구」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타운홀미팅은 시민과 문화공간 운영자, 예술가, 문화행정 관계자 등 문화주체가 직접 정책 설계 과정에 참여하는 개방형 민주적 플랫폼이다.
○ 행사의 부제인 ‘百花齊放(백화제방)’은 “백 가지 꽃이 함께 피어난다”는 의미로, 다양한 문화 주체가 공존하고 시민의 참여를 기반으로 문화생태계가 확장되는 방향성을 상징한다.
○ 이날 행사는 오느린윤혜린 팀의 여는 공연을 시작으로 연구개요 발표가 진행되며, 이어 공공마을 문화공간, 민간 마을문화공간, 시민문화동아리, 동네문화활동가, 커뮤니티활동 예술가, 문화행정 관계자 등 총 6개 그룹으로 나누어 분과토론이 이루어진다. 분과토론에서는 시민문화활동의 ‘Before & After’ 키워드 도출, 시민문화 활동의 사회적 가치 논의, 그리고 활성화를 위한 실천적 아이디어 발굴을 중심으로 논의될 예정이다.
○ 재단은 이번 논의가 기존 생활문화 중심의 활동을 넘어 시민의 라이프스타일과 지역성, 자율성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시민문화 모델로 확장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. 특히 ‘시민이 참여하는 문화정책’이라는 방향성을 실험하는 자리로, 부산형 시민문화생태계 구축을 위한 중요한 시작점으로 기대된다.
○ 문화재단 오재환 대표는 “부산의 문화정책이 시민의 참여를 바탕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현장의 의견을 기반으로 한 실천적 방향 설정이 중요하며, 이번 타운홀미팅이 그 전환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”고 밝혔다.
○ 참여자 모집은 11월 24일까지 진행되며, 관련 문의는 정책기획센터(051-745-7206~7)로 가능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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